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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우리 중에 이루어진 사실(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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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작성일 22-06-19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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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우리를 위한 모든 의를 이루시기 위하여


2) 죄 없이 시험 받으시기 위해 사람으로 오심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지듯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라고 한 것이 예수님이 오신 일입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인자하심과 자비와 긍휼과 그 놀라운 경륜이 땅에서 이루어지는 최고의 사건이 말씀이 육신이 되사 우리 가운데 거하시는 성육신 사건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사람의 아들이 되신 사건입니다. 성령 잉태로 동정녀 마리아에게 이루어진 일입니다.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는다는 약속이 이루어집니다. 주님이 사람으로 오셔서 우리를 위해 죽으셔야 합니다. 그래서 주님은 죄가 없이 오셔야 합니다. 그래서 인생의 일상적 출생 방법이 아니라 성령 잉태로 오셔야 합니다. 시험을 받으시되, 마음이 일어나거나 정욕이 일어나면 안 되십니다. 객관적으로 시험을 받으시되 시험을 받으시면 안 되십니다. 그래서 그는 우리와 같으시되 죄는 없으십니다. 그 예수가 오셨습니다. 우리는 오늘 말씀에서 2000년 전 사건으로만 보지 마시고, 지금 나를 위해 이루어진다는 것에 아멘 하시기 바랍니다. 세상 역사는 과거의 일이지만, 생명력이 없지만, 성경의 이루어진 사실은 우리 중에 이루어진 사실입니다. 예언된 말씀, 그 분이 오셨습니다. 


3) 자기 자신으로 완전한 제사를 드리심


히브리서 10:1, “율법은 장차 올 좋은 일의 그림자일 뿐이요 참 형상이 아니므로 해마다 늘 드리는 같은 제사로는 나아오는 자들을 언제나 온전하게 할 수 없느니라.” 히브리인들에게 이 말씀은 서늘하고 철퇴 같은 말씀입니다. “율법은 장차 올 좋은 일”이라고 할 때 이 “”은 오늘 본문의 “사실”과 같은 단어입니다. 이 일은 사건입니다. 이루어져서 역사하는 일입니다. 율법은 그림자, 모형이었습니다. 율법은 우리를 완전하게 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오셔야 합니다. 구약은 아동기 신앙입니다. 장차 올 좋은 일은 그리스도의 대속입니다. 히브리서 10:10-12, “이 뜻을 따라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노라 제사장마다 매일 서서 섬기며 자주 같은 제사를 드리되 이 제사는 언제나 죄를 없게 하지 못하거니와 오직 그리스도는 죄를 위하여 한 영원한 제사를 드리시고 하나님 우편에 앉으사.” “단번에”, “한 영원한” 제사입니다. 유일무이한 제사입니다. 그 어떤 제사를 모아도 이것이 될 수 없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는 모자란 것이 없습니다. 다른 의, 공로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예수님의 제사는 완전한 제사입니다. 히브리서 10:14, “그가 거룩하게 된 자들을 한 번의 제사로 영원히 온전하게 하셨느니라.” 오늘 본문의 “이루어진”은 완전히 다 수행된 것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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