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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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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작성일 22-09-12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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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기이한 은혜의 기쁨과 찬송


14절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하니라.” 앞에서 지극히 높으신 이의 능력이라고 했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선지자라고도 했습니다. 지극히 높다는 것은 공간이기보다 하나님을 가리킵니다. 하나님께 영광입니다. 평화는 하나님께 의존하는 것입니다. 하늘과 땅에 모두 영광과 평화입니다. 예수님이 평화의 아들, 화목하게 하시는 주로 오셨습니다. 우리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입니다. 이 기쁨은 하나님의 기뻐하십입니다. 10절은 우리의 기쁨이고, 14절은 하나님의 기쁨입니다. 우리의 기쁨은 ‘카라’이고, 하나님의 기쁨은 ‘유도키아’입니다. 에베소서 1:5의 “기쁘신 뜻”(유도키아)과 같은 말입니다. 천사들의 찬송이 목사들에게 전달되었다는 것이 귀합니다.

12절 “너희가 가서 강보에 싸여 구유에 뉘어 있는 아기를 보리니 이것이 너희에게 표적이니라 하더니.” 예수님은 표적은 요나의 표적밖에 없다고 하셨는데, 가장 귀한 표적은 두 가지입니다. 강보에 싸여 구유에 뉘인 아기와 요나의 표적입니다. 요나의 표적은 예수님이 다 이루시고 부활하신 사건입니다. 목자보다 더 천하게 오신 그리스도이십니다. 이것이 표적입니다. 

18절 “듣는 자가 다 목자들이 그들에게 말한 것들을 놀랍게 여기되”, 20절 “목자들은 자기들에게 이르던 바와 같이 듣고 본 그 모든 것으로 인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찬송하며 돌아가니라.” 이 모습이 신약 성도의 모습입니다. 이 은혜의 기이함에 찬송을 올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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