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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예수의 할례와 장자 속함(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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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작성일 22-09-19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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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평생의 소명: 전도


36-37절 “또 아셀 지파 바누엘의 딸 안나라 하는 선지자가 있어 나이가 매우 많았더라 그가 결혼한 후 일곱 해 동안 남편과 함께 살다가 과부가 되고 팔십사 세가 되었더라 이 사람이 성전을 떠나지 아니하고 주야로 금식하며 기도함으로 섬기더니.” 아셀 지파는 큰 지파는 아니지만 고귀해서 대제사장의 아내나 왕비가 나기도 했습니다. 안나는 결혼한 지 7년 만에 사별하고, 84년 동안, 또는 84세까지 과부로 살았습니다. 중요한 것은 안나는 매우 나이가 많았습니다. 그녀가 회당을 떠나지 않고 주야로 금식했습니다. 회당 인근에 살면서 산 것입니다. 38절 “마침 이 때에 나아와서 하나님께 감사하고 예루살렘의 속량을 바라는 모든 사람에게 그에 대하여 말하니라.” 여기서 속량은 값을 지루고 구원함을 의미합니다. 



6. 결론


하나님은 찬송 받기를 원하시고 예배를 원하십니다. 이것은 논리적인 실용 가치에서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성령의 지시요, 하나님의 소명입니다. 예배는 성도가 힘쓸 바입니다. 그 예배의 올려짐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이루어집니다. 이 예수가 위로자이고 속량입니다. 시므온의 찬송의 가장 중요한 개념은 위로자이고, 안나는 속량을 전했습니다. 즉 값을 지룰 분이 오심을 전한 것입니다. 가장 낮은 곳에 오신 아기 예수 그리스도가 표적입니다. 우리는 예배드려야 합니다. 예배의 기쁨과 평화와 하나님께 영광이 예수님의 성탄의 귀한 교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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