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섯 번째로, 제자는 아들을 영화롭게 하는 자입니다. 10절에서 주님은 “내 것은 다 아버지의 것이요 아버지의 것은 내 것이온데 내가 그들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았나이다”라고 하십니다. 지난주 말씀에서는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아버지가 영화롭게 되심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오늘 말씀에서는 제자들로 말미암아 예수님이 영광을 받으셨다고 하십니다. 이는 제자들이 예수님의 말씀에 아멘으로 순종하여 영광의 도구가 되었다는 뜻입니다.
제자는 아들을 자랑하고 아들을 영화롭게 하는 자입니다. 아들은 아버지를 영화롭게 하시고, 제자들은 아들을 영화롭게 합니다. 이것이 영광의 순환입니다. 우리는 예수를 높이고, 예수는 아버지를 높이시며, 우리는 하나님을 찬미합니다. 제자의 삶은 결국 주님을 영화롭게 하는 삶입니다.
이렇게 제자의 여섯 가지 모습을 살펴보았습니다. 제자는 아버지의 것이며, 세상에 속하지 않은 자입니다. 제자는 아버지의 이름을 알고, 소유가 아니라 자녀됨을 자랑하는 자입니다. 제자는 말씀을 받고, 말씀을 지키며, 그 말씀을 은혜로 누리는 자입니다. 그리고 제자는 아들을 영화롭게 하는 자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고백합니다. 나는 무리가 아니요 제자입니다. 나는 예수님의 손에 들린 것을 바라보는 사람이 아니라 예수님 자신을 바라보는 사람입니다. 제자는 주님이 무엇을 주시는지만 바라보지 않고, 주님 자신이 누구신지를 바라봅니다. 주님께서 제자들을 위하여 어떻게 기도하셨는지는 다음 말씀에서 이어지지만, 오늘 우리는 먼저 제자가 무엇인지, 제자의 특권과 은혜가 무엇인지 마음에 새겨야 합니다.
제자는 세상 중에서 아버지께서 불러내어 아들에게 주신 사람입니다. 아버지의 것이 아들의 것이 되었고, 세상에 있으나 세상에 속하지 않으며,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고, 말씀을 받고 지키며, 아들을 영화롭게 하는 자입니다. 이것이 주님께서 기도 가운데 드러내신 제자의 자리입니다.
여섯 번째로, 제자는 아들을 영화롭게 하는 자입니다. 10절에서 주님은 “내 것은 다 아버지의 것이요 아버지의 것은 내 것이온데 내가 그들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았나이다”라고 하십니다. 지난주 말씀에서는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아버지가 영화롭게 되심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오늘 말씀에서는 제자들로 말미암아 예수님이 영광을 받으셨다고 하십니다. 이는 제자들이 예수님의 말씀에 아멘으로 순종하여 영광의 도구가 되었다는 뜻입니다.
제자는 아들을 자랑하고 아들을 영화롭게 하는 자입니다. 아들은 아버지를 영화롭게 하시고, 제자들은 아들을 영화롭게 합니다. 이것이 영광의 순환입니다. 우리는 예수를 높이고, 예수는 아버지를 높이시며, 우리는 하나님을 찬미합니다. 제자의 삶은 결국 주님을 영화롭게 하는 삶입니다.
이렇게 제자의 여섯 가지 모습을 살펴보았습니다. 제자는 아버지의 것이며, 세상에 속하지 않은 자입니다. 제자는 아버지의 이름을 알고, 소유가 아니라 자녀됨을 자랑하는 자입니다. 제자는 말씀을 받고, 말씀을 지키며, 그 말씀을 은혜로 누리는 자입니다. 그리고 제자는 아들을 영화롭게 하는 자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고백합니다. 나는 무리가 아니요 제자입니다. 나는 예수님의 손에 들린 것을 바라보는 사람이 아니라 예수님 자신을 바라보는 사람입니다. 제자는 주님이 무엇을 주시는지만 바라보지 않고, 주님 자신이 누구신지를 바라봅니다. 주님께서 제자들을 위하여 어떻게 기도하셨는지는 다음 말씀에서 이어지지만, 오늘 우리는 먼저 제자가 무엇인지, 제자의 특권과 은혜가 무엇인지 마음에 새겨야 합니다.
제자는 세상 중에서 아버지께서 불러내어 아들에게 주신 사람입니다. 아버지의 것이 아들의 것이 되었고, 세상에 있으나 세상에 속하지 않으며,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고, 말씀을 받고 지키며, 아들을 영화롭게 하는 자입니다. 이것이 주님께서 기도 가운데 드러내신 제자의 자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