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번째로, 제자는 말씀을 받은 자입니다. 14절에서 주님은 “내가 아버지의 말씀을 그들에게 주었사오매”라고 하십니다. 아버지께서 아들에게 말씀을 주셨고, 아들은 그 말씀을 제자들에게 주셨습니다. 제자는 말씀을 맡은 자입니다. 그 말씀 안에 생명이 있고, 그 생명은 사람들의 빛입니다.
제자는 말씀의 꼴을 먹고 자라야 합니다. 나무가 수분과 양분으로 자라듯, 제자는 말씀으로 자랍니다. 아버지의 말씀이 아들이시고, 아들은 아버지께 받은 말씀을 우리에게 주십니다. 그러므로 제자는 아버지가 아들에게 주신 말씀을 받은 자입니다. 말씀은 제자의 생명이며, 제자가 자라나는 양식입니다.
다섯 번째로, 제자는 말씀을 지키는 자입니다. 6절에서 주님은 “그들은 아버지의 말씀을 지켰나이다”라고 하십니다. 이것은 단순히 법을 지키는 식의 행위가 아닙니다. 자녀의 신분으로 은혜를 받아 아버지의 말씀을 지키는 자리에 서게 되었다는 뜻입니다. 자녀 되는 것은 복이지만, 자녀로 산다는 것은 은혜 없이는 불가능합니다. 아버지의 집에 사는 것은 은혜가 있기 때문이고, 그 은혜 가운데 아버지의 말씀에 맞추어 사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자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땅끝까지 나아갔습니다. 흩어진 교회가 하나의 진리 말씀을 고백하도록 신앙고백이 정형화되었고, 그 대표적인 것이 사도신경입니다. 말씀을 맡은 자들은 말씀을 지키는 자들이었습니다.
요한복음 6장 60절에서 무리들은 “이 말씀은 어렵도다” 하며 떠났습니다. 그러나 베드로는 “주여, 영생의 말씀이 주께 있사오니 우리가 누구에게로 가오리이까?”라고 고백했습니다. 은혜가 없으면 말씀이 어렵습니다. 그러나 은혜가 있으면 말씀을 알고 누리게 됩니다. 말씀을 맡고 말씀을 지키는 것이 제자입니다. 말씀을 지킨다는 것은 율법주의가 아니라, 은혜로 말씀을 누리는 것입니다.
네 번째로, 제자는 말씀을 받은 자입니다. 14절에서 주님은 “내가 아버지의 말씀을 그들에게 주었사오매”라고 하십니다. 아버지께서 아들에게 말씀을 주셨고, 아들은 그 말씀을 제자들에게 주셨습니다. 제자는 말씀을 맡은 자입니다. 그 말씀 안에 생명이 있고, 그 생명은 사람들의 빛입니다.
제자는 말씀의 꼴을 먹고 자라야 합니다. 나무가 수분과 양분으로 자라듯, 제자는 말씀으로 자랍니다. 아버지의 말씀이 아들이시고, 아들은 아버지께 받은 말씀을 우리에게 주십니다. 그러므로 제자는 아버지가 아들에게 주신 말씀을 받은 자입니다. 말씀은 제자의 생명이며, 제자가 자라나는 양식입니다.
다섯 번째로, 제자는 말씀을 지키는 자입니다. 6절에서 주님은 “그들은 아버지의 말씀을 지켰나이다”라고 하십니다. 이것은 단순히 법을 지키는 식의 행위가 아닙니다. 자녀의 신분으로 은혜를 받아 아버지의 말씀을 지키는 자리에 서게 되었다는 뜻입니다. 자녀 되는 것은 복이지만, 자녀로 산다는 것은 은혜 없이는 불가능합니다. 아버지의 집에 사는 것은 은혜가 있기 때문이고, 그 은혜 가운데 아버지의 말씀에 맞추어 사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자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땅끝까지 나아갔습니다. 흩어진 교회가 하나의 진리 말씀을 고백하도록 신앙고백이 정형화되었고, 그 대표적인 것이 사도신경입니다. 말씀을 맡은 자들은 말씀을 지키는 자들이었습니다.
요한복음 6장 60절에서 무리들은 “이 말씀은 어렵도다” 하며 떠났습니다. 그러나 베드로는 “주여, 영생의 말씀이 주께 있사오니 우리가 누구에게로 가오리이까?”라고 고백했습니다. 은혜가 없으면 말씀이 어렵습니다. 그러나 은혜가 있으면 말씀을 알고 누리게 됩니다. 말씀을 맡고 말씀을 지키는 것이 제자입니다. 말씀을 지킨다는 것은 율법주의가 아니라, 은혜로 말씀을 누리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