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째로, 제자는 아버지의 이름을 아는 자입니다. 6절에서 주님은 “내가 아버지의 이름을 나타내었나이다”라고 하십니다. 구약 백성에게 하나님은 창조주이시지만, 하나님이 아버지이시고 우리는 그의 자녀라는 사실은 그리스도 안에서 밝히 드러납니다. 제자는 하나님을 아버지로 알게 된 자입니다.
우리는 예수를 만나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릅니다. 예수가 아들이심을 알려 주시기 때문에, 우리는 예수와 함께 자녀 되고 예수와 함께 상속자가 됩니다. 로마서 8장 17절의 말씀처럼, 자녀이면 또한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한 상속자입니다. 제자는 하나님을 단지 창조주로만 아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로 알고 부르는 사람입니다.
무리는 주신 분보다 받은 것에 관심을 둡니다. 그러나 제자는 주신 분을 압니다. 일용할 양식을 구하게 하시는 것도 양식보다 주시는 분이 더 귀하다는 것을 알게 하시기 위함입니다. 1년 치를 한꺼번에 받으면 주신 분을 잊을 수 있지만, 매일 주시는 은혜를 통해 우리는 주시는 분을 바라봅니다.
소유만 좇으면 아버지 되심이 드러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제자는 소유가 아니라 존재를 압니다. 우리는 단지 무엇을 받은 사람이 아니라, 아버지의 자녀가 된 사람입니다. 예수님이 겟세마네에서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신 그 하나님을 아빠 아버지라 부르는 자가 제자입니다. 제자는 기복이나 심리적 만족, 자기 자랑으로 사는 사람이 아니라, 아버지의 자녀라는 존재의 은혜로 사는 사람입니다.
세 번째로, 제자는 아버지의 이름을 아는 자입니다. 6절에서 주님은 “내가 아버지의 이름을 나타내었나이다”라고 하십니다. 구약 백성에게 하나님은 창조주이시지만, 하나님이 아버지이시고 우리는 그의 자녀라는 사실은 그리스도 안에서 밝히 드러납니다. 제자는 하나님을 아버지로 알게 된 자입니다.
우리는 예수를 만나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릅니다. 예수가 아들이심을 알려 주시기 때문에, 우리는 예수와 함께 자녀 되고 예수와 함께 상속자가 됩니다. 로마서 8장 17절의 말씀처럼, 자녀이면 또한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한 상속자입니다. 제자는 하나님을 단지 창조주로만 아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로 알고 부르는 사람입니다.
무리는 주신 분보다 받은 것에 관심을 둡니다. 그러나 제자는 주신 분을 압니다. 일용할 양식을 구하게 하시는 것도 양식보다 주시는 분이 더 귀하다는 것을 알게 하시기 위함입니다. 1년 치를 한꺼번에 받으면 주신 분을 잊을 수 있지만, 매일 주시는 은혜를 통해 우리는 주시는 분을 바라봅니다.
소유만 좇으면 아버지 되심이 드러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제자는 소유가 아니라 존재를 압니다. 우리는 단지 무엇을 받은 사람이 아니라, 아버지의 자녀가 된 사람입니다. 예수님이 겟세마네에서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신 그 하나님을 아빠 아버지라 부르는 자가 제자입니다. 제자는 기복이나 심리적 만족, 자기 자랑으로 사는 사람이 아니라, 아버지의 자녀라는 존재의 은혜로 사는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