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5.17. 금요일 묵상 | 5. 결론: 예배를 위한 하나님의 섭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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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중에 유다 백성이 바벨론에 잡혀갔다가 돌아올 때, 바사의 왕인 고레스가 칙령을 내립니다. 유다의 예루살렘 성전을 건축하라고 말입니다. 애굽의 바로에게서 끌어내릴 때도 성전을 짓기 위해 끌어내셨고, 에스라서에 나오듯, 바사, 페르시아, 즉 현재의 이란 땅의 왕 고레스도 다리오 왕도 유다 예루살렘 성전을 건축하게 하고 물과 은과 금과 짐승으로 도와주라고 합니다. 이방의 종들에게 종까지 붙여준 형국이 된 것입니다. 이것이 참으로 놀라운 일입니다. 애굽에서 건져낼 때도, 바벨론에서 포로 귀환할 때도 모두 성전을 지으라고 하신 것입니다. 성전은 여호와 이레, 이삭을 바친 곳입니다. 아브라함이 이삭을 바치던 그곳에 수풀에 걸린 어린 양이 있었는데, 그것이 여호와 이레요, 종국적으로 어린 양 되신 예수님입니다. 예수님이 친히 성전 되시고 임마누엘의 하나님으로 우리 안에, 우리가 그 안에 거하게 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