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1.24. 금요일 묵상 | 5. 예수님의 소유보다 예수님 자신을 붙잡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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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편 23:1을 보면,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라고 말씀합니다. 부족함이 없는 것이 항상 기쁘고 내 잔이 넘치는 것입니다. 여러분 사물을 붙들지 말고 예수님을 붙드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의 손에 들린 것을 붙잡지 말고 예수님을 붙잡으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이 나의 주 되신 것이 모든 것입니다. 예수님의 소유가 아니라 예수님 자신을 바라봅시다. 시편 23:2을 보면,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라고 말씀합니다. 오늘 본문의 복락의 강물과 통하는 말씀입니다. 시편 23:6을 보면,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라고 말씀합니다. 선하심은 진리 가운데 복되심입니다. 진리가 공중에 사무치는 것이 이것입니다.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사는 것이 주의 집의 살찐 것을 먹는 것입니다. 
     이번 한 주간 시편 23편, 36편, 136편을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진실이 공중에 사무친다는 말씀처럼 모든 것에 하나님의 질서가 있으니 그 질서를 우리가 구하면 부요함이 있을 줄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