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예레미야 선지자를 눈물의 선지자라고 합니다. 그는 ‘여호와가 함께하시니 힘을 얻어서 바벨론과 싸우자’라고 하는 말씀을 전한 것이 아니라 ‘바벨론에게 항복해야 한다,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다’라고 전한 선지자입니다. 그러니 백성들에게도 믿음이 없다는 소리를 들은 눈물의 선지자입니다. 밤새 울면서 수치 거리가 되게 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는 거짓 선지자들이 많은 시대에 거짓 평화를 외치는 자들에게 ‘할 수 없다’고 전한 선지자입니다. 주 안에서 능치 못함이 없다고 했는데 어찌 항복하자고 하냐 할 수 있으나 하나님의 뜻이 있습니다. 그들을 징계하여 연단시키고자 하신 하나님의 뜻인 것입니다. 그래서 예레미야는 감옥에도 많이 갇히고 뜰에도, 뚜껑을 덮은 곳에도 많이 갇히고, 끝내 애굽까지 잡혀가는 등의 고난을 많이 당하면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전한 선지자입니다. 사람들이 좋아하는 말을 하는 것은 쉽습니다. 그러나 예레미야는 자르는 말, 끊는 말, 깨는 말을 했습니다. 썩지 않고는 생명이 나지 않습니다.
본문은 성탄에 대한 말씀입니다. 전반부에는 목자에 대한 말씀이 나옵니다. 거짓 목자들이 많습니다. 그 가운데 백성을 기르는 목자라고 하지만 양 떼를 흩어지게 하고 몰아내는 자들입니다. 그런 목자들을 하나님이 폐하시고 새로운 목자를 주시는 것으로 예언하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후반부에는 한 의로운 가지를 세운다고 합니다. 그 가지를 세워서 그 가지가 왕이 된다는 비유를 말합니다. 6절은 유다가 구원을 받겠다고 하니 바로 왕을 의미함을 알 수 있습니다. “그의 날에 유다는 구원을 받겠고”(렘 23:6).
본문은 크게 두 가지 비유—전반부는 목자, 후반부는 의로운 가지—가 있는 것입니다. 요한복음에는 다른 복음서에 나오지 않는 비유가 있는데 곧 선한 목자의 비유, 포도나무와 가지의 비유가 다른 복음서에는 없는 비유입니다. 요한복음 비유의 독특함은 예수님이 ‘나는 ~이다’라고 직설적으로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이 두 가지 비유를 요한복음에서 하셨는데 본문 말씀을 통하여서 그것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암흑한 시대, 도무지 빛이라고는 없는 이 시대에 눈물의 선지자 예레미야가 백성들에게 복된 소식을 전한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그저 무너지는 듯 해도 하나님은 무너뜨리지 않고 다시 참 목자를 주시고 의로운 가지를 주실 것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예레미야 선지자를 눈물의 선지자라고 합니다. 그는 ‘여호와가 함께하시니 힘을 얻어서 바벨론과 싸우자’라고 하는 말씀을 전한 것이 아니라 ‘바벨론에게 항복해야 한다,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다’라고 전한 선지자입니다. 그러니 백성들에게도 믿음이 없다는 소리를 들은 눈물의 선지자입니다. 밤새 울면서 수치 거리가 되게 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는 거짓 선지자들이 많은 시대에 거짓 평화를 외치는 자들에게 ‘할 수 없다’고 전한 선지자입니다. 주 안에서 능치 못함이 없다고 했는데 어찌 항복하자고 하냐 할 수 있으나 하나님의 뜻이 있습니다. 그들을 징계하여 연단시키고자 하신 하나님의 뜻인 것입니다. 그래서 예레미야는 감옥에도 많이 갇히고 뜰에도, 뚜껑을 덮은 곳에도 많이 갇히고, 끝내 애굽까지 잡혀가는 등의 고난을 많이 당하면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전한 선지자입니다. 사람들이 좋아하는 말을 하는 것은 쉽습니다. 그러나 예레미야는 자르는 말, 끊는 말, 깨는 말을 했습니다. 썩지 않고는 생명이 나지 않습니다.
본문은 성탄에 대한 말씀입니다. 전반부에는 목자에 대한 말씀이 나옵니다. 거짓 목자들이 많습니다. 그 가운데 백성을 기르는 목자라고 하지만 양 떼를 흩어지게 하고 몰아내는 자들입니다. 그런 목자들을 하나님이 폐하시고 새로운 목자를 주시는 것으로 예언하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후반부에는 한 의로운 가지를 세운다고 합니다. 그 가지를 세워서 그 가지가 왕이 된다는 비유를 말합니다. 6절은 유다가 구원을 받겠다고 하니 바로 왕을 의미함을 알 수 있습니다. “그의 날에 유다는 구원을 받겠고”(렘 23:6).
본문은 크게 두 가지 비유—전반부는 목자, 후반부는 의로운 가지—가 있는 것입니다. 요한복음에는 다른 복음서에 나오지 않는 비유가 있는데 곧 선한 목자의 비유, 포도나무와 가지의 비유가 다른 복음서에는 없는 비유입니다. 요한복음 비유의 독특함은 예수님이 ‘나는 ~이다’라고 직설적으로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이 두 가지 비유를 요한복음에서 하셨는데 본문 말씀을 통하여서 그것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암흑한 시대, 도무지 빛이라고는 없는 이 시대에 눈물의 선지자 예레미야가 백성들에게 복된 소식을 전한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그저 무너지는 듯 해도 하나님은 무너뜨리지 않고 다시 참 목자를 주시고 의로운 가지를 주실 것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