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5. 금요일 묵상 | 5. 하나님 안에서 지성소적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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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성소(至聖所)란 무엇입니까? 영어로 “Holy of Holies”입니다. 즉 거룩한 것 중의 거룩한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믿기 때문에 우리 인생은 헛된 것들 중의 헛된 것이 아니라, 지성소적 삶입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이들에게 인생은 무익한 것들 중의 무익한 것이라면, 그러나 우리에게 인생은 거룩 중의 거룩입니다. 우리의 삶은 지성소적 삶입니다. 올해도 지성소적 삶을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내 공로나 내 자질로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것을 잘 누리는 것입니다. 전도서 5:19을 보면, “하나님이 재물과 부요를 그에게 주사 능히 누리게 하시며 제 몫을 받아 수고함으로 즐거워하게 하신 것은 하나님의 선물이라”라고 말씀합니다. 우리 인생에 어려운 일이 많습니다. 우리의 인생이 하나님이 몫으로 주신 선물입니다. 그러므로 기도와 말씀으로 나를 가꾸어야 합니다. 내 자신은 하나님만 보십니다. 
     선물에 관한 말씀이 너무 귀합니다. 에베소서 2:8과 3:7에 우리의 믿음과 구원을 하나님의 선물이라고 말씀합니다. 사도행전 2:38에서는 성령을 선물이라고 말씀합니다. 우리가 이러한 선물을 받았으니, 인생을 선물로 받은 것입니다. 로마서 5:15에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말미암은 선물”이라고 말씀하고, 에베소서 4:7을 보면, 오늘 말씀에서 나온 ‘몫’에 해당하는 “그리스도의 선물의 분량대로”라는 말씀이 나옵니다. 한 해 동안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몫으로 즐거워하고 기뻐하며,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와 번성과 충만함이 넘치시고 감사하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