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는 보혜사 성령이 오시면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여기서 책망은 단지 꾸짖는다는 뜻이 아니라 알게 하시고 드러내신다는 뜻입니다.
죄에 대하여 알게 하신다는 것은 우리가 그리스도를 믿지 않았음을 깨닫게 하시고 결국 그리스도를 믿게 하시는 것입니다. 진정으로 죄를 아는 사람은 절망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죄를 알게 하시는 목적은 그리스도를 믿어 죄 사함을 얻게 하시는 데 있습니다. 그래서 보혜사 성령이 임하면 죄를 깨닫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 됩니다.
또 의에 대하여 알게 하신다는 것은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게 하신다는 뜻입니다. 불의는 하나님을 볼 수 없지만, 의롭다 하심을 받은 자는 예수를 바라보게 됩니다. 보혜사 성령이 임하면 우리가 의 가운데 거하게 되고, 예수님을 바라보고 함께하게 됩니다.
심판에 대하여 알게 하신다는 것은 이제 세상의 기준이 아니라 하나님의 기준으로 살아가게 하신다는 뜻입니다. 세상 임금은 이미 심판을 받았습니다. 이제 우리는 세상의 잣대가 아니라 하나님의 다림줄과 하나님의 기준으로 살아가는 자들입니다.
그래서 보혜사 성령이 임하면 죄에 머물지 않고 믿음으로 나아가게 되고, 불의에 머물지 않고 의 가운데 살게 되고, 세상의 판단에 머물지 않고 하나님의 판단을 따라 살아가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어떻게 헤아리시는가를 생각하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보혜사 성령께서는 오늘도 우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고, 예수 그리스도를 더욱 깊이 알게 하시며, 하나님의 기준으로 살아가게 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세상의 기준보다 하나님의 기준을 붙들고, 삼위일체 하나님을 알고 예수 그리스도를 찬미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아멘.
예수님께서는 보혜사 성령이 오시면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여기서 책망은 단지 꾸짖는다는 뜻이 아니라 알게 하시고 드러내신다는 뜻입니다.
죄에 대하여 알게 하신다는 것은 우리가 그리스도를 믿지 않았음을 깨닫게 하시고 결국 그리스도를 믿게 하시는 것입니다. 진정으로 죄를 아는 사람은 절망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죄를 알게 하시는 목적은 그리스도를 믿어 죄 사함을 얻게 하시는 데 있습니다. 그래서 보혜사 성령이 임하면 죄를 깨닫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 됩니다.
또 의에 대하여 알게 하신다는 것은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게 하신다는 뜻입니다. 불의는 하나님을 볼 수 없지만, 의롭다 하심을 받은 자는 예수를 바라보게 됩니다. 보혜사 성령이 임하면 우리가 의 가운데 거하게 되고, 예수님을 바라보고 함께하게 됩니다.
심판에 대하여 알게 하신다는 것은 이제 세상의 기준이 아니라 하나님의 기준으로 살아가게 하신다는 뜻입니다. 세상 임금은 이미 심판을 받았습니다. 이제 우리는 세상의 잣대가 아니라 하나님의 다림줄과 하나님의 기준으로 살아가는 자들입니다.
그래서 보혜사 성령이 임하면 죄에 머물지 않고 믿음으로 나아가게 되고, 불의에 머물지 않고 의 가운데 살게 되고, 세상의 판단에 머물지 않고 하나님의 판단을 따라 살아가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어떻게 헤아리시는가를 생각하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보혜사 성령께서는 오늘도 우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고, 예수 그리스도를 더욱 깊이 알게 하시며, 하나님의 기준으로 살아가게 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세상의 기준보다 하나님의 기준을 붙들고, 삼위일체 하나님을 알고 예수 그리스도를 찬미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