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우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또 보혜사 성령이 임하면 모든 것을 가르치신다고 하셨습니다. 이 모든 진리란 결국 삼위일체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며,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입니다.
세상의 많은 지식이 있어도 하나님을 모르면 결국 시작도 끝도 모르는 것입니다. 그러나 삼위일체 하나님을 알고, 구원의 지식을 알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을 아는 것이 참 지식입니다. 영생도 바로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입니다.
보혜사 성령은 단지 정보를 알려 주시는 분이 아닙니다. 우리 안에 감동과 감화를 일으키시고,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을 생각나게 하십니다. 말씀을 읽고 예배드리고 기도하는 것이 흔적 없는 것 같아도 아닙니다. 보혜사 성령께서 우리 안에서 계속 역사하셔서 말씀을 깨닫게 하시고 반응하게 하십니다.
예배드리기 전과 후가 다르고, 말씀 읽기 전과 후가 다르고, 기도하기 전과 후가 다릅니다. 영의 양식을 먹으면 당장은 드러나지 않는 것 같아도 영이 자라고 살아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령께서는 우리를 가르치시고, 생각나게 하시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우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또 보혜사 성령이 임하면 모든 것을 가르치신다고 하셨습니다. 이 모든 진리란 결국 삼위일체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며,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입니다.
세상의 많은 지식이 있어도 하나님을 모르면 결국 시작도 끝도 모르는 것입니다. 그러나 삼위일체 하나님을 알고, 구원의 지식을 알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을 아는 것이 참 지식입니다. 영생도 바로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입니다.
보혜사 성령은 단지 정보를 알려 주시는 분이 아닙니다. 우리 안에 감동과 감화를 일으키시고,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을 생각나게 하십니다. 말씀을 읽고 예배드리고 기도하는 것이 흔적 없는 것 같아도 아닙니다. 보혜사 성령께서 우리 안에서 계속 역사하셔서 말씀을 깨닫게 하시고 반응하게 하십니다.
예배드리기 전과 후가 다르고, 말씀 읽기 전과 후가 다르고, 기도하기 전과 후가 다릅니다. 영의 양식을 먹으면 당장은 드러나지 않는 것 같아도 영이 자라고 살아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령께서는 우리를 가르치시고, 생각나게 하시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