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9.1. 금요일 묵상 | 5. 결론: 하나님을 찬송하기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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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으로 사람을 예수 앞에 데려다 놓는 일, 이 일을 우리가 해야 합니다. 한 영혼이라도 살려야 합니다. 우리 가족, 친구 중에 찾아봐야 합니다. 내가 침상에 친구를 두어서 어떤 방법을 취해서라도 예수 앞에 갖다 두는 일을, 그 일을 우리가 해야 합니다. 신명기에 보면 모든 병이 그런 것은 아니나 하나님이 심판을 병으로 내리실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 주님이 뭐라고 하셨나요. 세례 요한이 목이 베이기 전에 예수께 가서 메시아인지 물어보라고 하니 예수님이 ‘맹인이 보며 못 걷는 자가 걸으며, 나병 환자가 깨끗해지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하라고 하십니다. 그러자 세례 요한이 알아 듣습니다. 병자를 낫게 하고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본문이 바로 이것입니다. 주님이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를 낫게 하셨습니다. 우리가 아플 때 기도해야 합니다. 우리의 '아멘'은 병을 고치는 주님의 능력과(눅 5:17) 죄 사하는 권세(눅 5:24), 이 두 가지에 있습니다. 이 두 권세가 주님께 함께 있다는 것입니다. “그 이름을 믿으므로 그 이름이 너희가 보고 아는 이 사람을 성하게 하였나니 예수로 말미암아 난 믿음이 너희 모든 사람 앞에서 이같이 완전히 낫게 하였느니라“(행 3:16). 믿음도 나면서 앉은뱅이 된 자의 믿음이 아닙니다. 주님이 주신 믿음입니다. ‘완전히 나음’은 영혼의 구원과 육체의 건강을 말합니다. ”뛰어 서서 걸으며 그들과 함께 성전으로 들어가면서 걷기도 하고 뛰기도 하며 하나님을 찬송하니“(행 3:8). 이것이 병이 낫는 의미입니다. 이것 때문에 우리가 주님께 기도하고 자녀들이 잘 되기를 기도해야 합니다. 이것을 하려고 병이 낫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