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15장 20절은 말합니다.
“지혜로운 아들은 아비를 즐겁게 하여도 미련한 자는 어미를 업신여기느니라.”
지혜로운 자녀는 부모를 기쁘게 합니다. 부모를 즐겁게 하는 것이 곧 지혜입니다.
잠언 6장 20절 이하에서도 부모의 훈계와 교훈을 생명의 길이라고 말합니다.
“내 아들아 네 아비의 명령을 지키며 네 어미의 법을 떠나지 말라… 대저 명령은 등불이요 법은 빛이요 훈계의 책망은 곧 생명의 길이라.”
성경에서 이스라엘이 흥왕했던 시대를 보면 언제나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라는 표현이 이어집니다. 이는 단지 이름의 나열이 아닙니다. 부모 세대의 신앙이 자녀 세대로 이어졌다는 뜻입니다.
다윗과 솔로몬도 마찬가지입니다. 솔로몬은 아버지 다윗의 지혜를 배우고자 했고, 하나님께 지혜를 구했습니다. 신앙의 계대가 이어진 것입니다.
우리 한국 교회와 모든 가정에도 이러한 은혜가 있기를 바랍니다. 부모를 공경하고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가정마다 형통과 화목의 은혜가 넘치기를 바랍니다.
잠언 15장 20절은 말합니다.
“지혜로운 아들은 아비를 즐겁게 하여도 미련한 자는 어미를 업신여기느니라.”
지혜로운 자녀는 부모를 기쁘게 합니다. 부모를 즐겁게 하는 것이 곧 지혜입니다.
잠언 6장 20절 이하에서도 부모의 훈계와 교훈을 생명의 길이라고 말합니다.
“내 아들아 네 아비의 명령을 지키며 네 어미의 법을 떠나지 말라… 대저 명령은 등불이요 법은 빛이요 훈계의 책망은 곧 생명의 길이라.”
성경에서 이스라엘이 흥왕했던 시대를 보면 언제나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라는 표현이 이어집니다. 이는 단지 이름의 나열이 아닙니다. 부모 세대의 신앙이 자녀 세대로 이어졌다는 뜻입니다.
다윗과 솔로몬도 마찬가지입니다. 솔로몬은 아버지 다윗의 지혜를 배우고자 했고, 하나님께 지혜를 구했습니다. 신앙의 계대가 이어진 것입니다.
우리 한국 교회와 모든 가정에도 이러한 은혜가 있기를 바랍니다. 부모를 공경하고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가정마다 형통과 화목의 은혜가 넘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