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6. 금요일 묵상 | 5.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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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날 세계에 분쟁과 전쟁이 많습니다. 우리가 기도를 많이 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세계가 전운에 쌓여 있습니다. 파키스탄과 이란과 다투는 일도 들립니다. 언제 북한에서 중국에서 러시아에서 전쟁이 일어날지 모릅니다. 일본도 홋카이도인가에 가 보니 박물관에 러시아와 영토 분쟁한 것만 잔뜩 전시해 놨습니다. 대만과 중국도 그렇습니다. 예수님은 평강의 왕으로 이 땅에 오셔서 모든 구원을 이루셨습니다. 가족 관계가 귀합니다. 그러나 은혜 가운데 하나님이 가족 관계를 더욱 귀한 것으로 만들어 주십니다. 이를 위해 우리가 기도합시다. 또한 교회도 가정입니다. 구약의 가정이 신약의 교회입니다. 한 피 받아 한 몸 된 형제 자매입니다. 사랑하고 보듬고 서로 안위합시다. 우리 자녀들도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님의 은혜로 잘 자라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