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9. 금요일 묵상 | 5. 그리스도 안에서 시대를 분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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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본문 16장의 말씀처럼 시대를 분별할 수 있어야 합니다. 종말론 같은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오신 이 시대를 분별하는 것입니다. 다른 것은 다 어리석습니다. 그렇다고 집안 일을 하지 말라는 말은 아닙니다. 그런 것이 아니라 내 중심을 어디에 두느냐의 문제입니다. 이 시대에 무엇을 해야 할지 한국교회와 세계교회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생각할 때 이 본문을 보면서 시대의 표적을 분별하라는 것을 다시금 되새겼습니다. 주님 오실 날까지 변하지 않는 것은 들을 귀가 우리를 기다린다는 것입니다. 곡식이 희어 추수할 일꾼을 기다리고 있는 일은 언제까지나 계속 있을 것입니다. 지난번 아프리카에 가서 저도 그것을 확실히 보고 왔습니다. 우리는 이제 표적을 구하지 않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예수님이 절대 지혜입니다. 십자가의 도가 그것입니다. 이 가운데 예수님이 주신 유일한 표적은 세례와 성찬입니다. 예수님이 요나보다 솔로몬보다 큽니다. 주님을 바라보고 지혜를 얻고 신령한 은사를 경험하시기 바랍니다. 경건의 경험을 하시기 바랍니다. 기도 가운데 말씀 가운데 경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