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3일 | 웨스트민스터 표준문서 208
은혜의 또 다른 방편인 성례
문병호 목사
웨스트민스터 표준문서 본문 | 고백서 27.1, 대요리 162, 소요리 92
성례는 주님이 교회 안에서 언약의 자녀들과 제정하신 예식으로서, 보이는 표징으로써 보이지 않는, 그 자신의 은혜를 드러내고 인치며 제시한다.
설교본문 | 고전 12:12-13, 10:16
(고린도전서 12:12-13) 몸은 하나인데 많은 지체가 있고 몸의 지체가 많으나 한 몸임과 같이 그리스도도 그러하니라 우리가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다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고 또 다 한 성령을 마시게 하셨느니라
(고린도전서 10:16) 우리가 축복하는 바 축복의 잔은 그리스도의 피에 참여함이 아니며 우리가 떼는 떡은 그리스도의 몸에 참여함이 아니냐
2026년 08월 23일 | 웨스트민스터 표준문서 208
은혜의 또 다른 방편인 성례
문병호 목사
웨스트민스터 표준문서 본문 | 고백서 27.1, 대요리 162, 소요리 92
성례는 주님이 교회 안에서 언약의 자녀들과 제정하신 예식으로서, 보이는 표징으로써 보이지 않는, 그 자신의 은혜를 드러내고 인치며 제시한다.
설교본문 | 고전 12:12-13, 10:16
(고린도전서 12:12-13) 몸은 하나인데 많은 지체가 있고 몸의 지체가 많으나 한 몸임과 같이 그리스도도 그러하니라 우리가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다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고 또 다 한 성령을 마시게 하셨느니라
(고린도전서 10:16) 우리가 축복하는 바 축복의 잔은 그리스도의 피에 참여함이 아니며 우리가 떼는 떡은 그리스도의 몸에 참여함이 아니냐